작성일 : 2025.07.11 10:05 작성자 : 김지혜 (mi95611@naver.com)

사진 = 김지혜 기자
대왕판교로 일대 노후되고 파손된 보도를 정비하는 ‘2025년 국도 및 국지도 보도 정비공사’가 공사 완료를 앞두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정비공사는 효성고등학교에서 현대오일뱅크 판교하이웨이 구간까지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 23일 착공 이후 약 3주간 진행됐다.
㈜청풍이엔지건설이 시공을 맡고 성남시 도로과 도로관리팀이 감독한 이번 사업은 노후화되고 파손된 보도를 정비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로과 관계자는 “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안전 점검과 마무리 정리를 철저히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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