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기자소개
김근면 발행인 nickyglass@naver.com
김지혜 기자 mi95611@naver.com
조민지 기자 jominji420@naver.com
주명식 기자 markju80@nate.com
김지윤 기자 petedu@naver.com
강인구 기자 ingukang@naver.com
한채현 기자 winch1007@naver.com
Catalina 기자 carglasskorea21@gmail.com 사업안내
나무건설정보
개인과 회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커뮤니티
나무건설정보는 계속해서 변동되고 알기 위해서는 법과 여러 기관을 살펴야 하는 건설관련 정보를, 건설회사 및 관련 업체들에게 제공하므로
우리나라 건설이 계속해서 발전하며 세계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나무일보는 나무건설정보에서 만들어갑니다.
WHAT WE DO
건설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건설업 컨설팅 - 대상: 종합/전문/기타 건설업 면허등록 및 양도양수 하려는 회사
평생교육원 운영 - 대상: 건설 기술인이 되고자 하는 누구나
늘푸른재단과의 협업 봉사 - 대상: 외국 건설 기술인 및 문화 교류를 원하는 누구나견고히 쌓아올린 노하우
고객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압도적인 노하우로 고객과 함께합니다. 우리와 연결된 모든 파트너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재능봉사
″글로벌 또 하나의 친구″
늘푸른재단은 국내에서 근로하거나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분들을 초청하여, 정보 및 문화 교류를 통해 글로벌 또 하나의 친구로 함께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늘푸른재단 회원
비영리단체인 늘푸른재단과 재능봉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80만명, 유학생 20만명과 함께 합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외국인분들이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이 분들은 우리와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지만 우리와 똑같이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에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본 단체는 이러한 외국인 분들과 함께 정보 및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글로벌 또 하나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봉사합니다.
한국어 교육
기술 교육
문화교류 모임
문화교류 파티
세계음식교류 모임
세계음식교류행사 지원
태국문화나눔 캠페인
베트남문화나눔 캠페인
몽골문화나눔 캠페인
싱가폴문화나눔 캠페인
중국문화나눔 캠페인
캐나다문화나눔 캠페인
미국문화나눔 캠페인
브라질문화나눔 캠페인
해외근로자 지원
기술근로자 지원 외국인 분들을 응원해 주세요!
외국인 분들이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원합니다.
늘푸른재단은 생명존중과 문화존중, 이웃사랑을 실천을하며, 글로벌 또 하나의 친구가 되어 함께 소통하여 모두의 행복을 찾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글로벌 또 하나의 친구!
우리는 순리에 벗어나지 않는 정직한 단체를 지향합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대변하는 단체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윤리강령을 세우고 문화 교류에 힘쓰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홈페이지 늘푸른재단 회원 540명이 함께합니다.
페이스북 늘푸른재단 회원 1,700명이 함께합니다.
뉴스이용
뉴스이용규칙
당사 뉴스의 모든 기사와 디지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 뉴스의 허락이나 양해를 받지 않고 뉴스의 기사와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재배포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돼 제재를 받는다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일반원칙
디지털뉴스 저작물 이용자는 디지털뉴스 저작물이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인식하고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협회)″가 정하는 기준과 방법에 따라 디지털뉴스 저작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승인 없는 복제는 저작권법이 정하고 있는 예외의 경우를 제외하고 엄격히 금지됩니다.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이용은 '펌글' 의 방식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인터넷 기술인 '링크'.(단순링크 및 직접링크)를 이용하는 방법에 의해야 합니다.
″협회″는 비영리적 목적의 일반 개인 네티즌이 한정적 범위에서 직접링크를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자유로운 직접링크를 허용합니다.
개인 네티즌 이용자라 하더라도 디지털뉴스의 대량 이용을 원하는 경우는 디지털뉴스 저작권자와 계약을 체결하여 디지털뉴스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복제 및 공중송신
디지털뉴스 이용자는 ″협회″에 소속된 회원사들이 자신의 웹사이트나 인터넷 포털사이트등을 통하여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회원사의 허락 없이 다른 웹사이트에 복제, 공중송신할 수 없습니다.
교육법에 규정된 고등학교 이하 학교 수업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교사 및 학생들은 디지털 뉴스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공중송신'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 목적의 웹사이트에서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복제하여 게시하거나 공중송신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단순링크
단순링크란 링크를 원하는 웹사이트의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를 링크하는 것을 말하며, 이용자는 디지털뉴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단순링크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개 ″협회″ 회원사의 웹사이트 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을 링크의 방법으로 연결하는 경우는 물론 여러개 회원사 홈페이지를 하나의 웹사이트에 나열하는 방법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링크
이용자는 한개 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이나 그 기사의 제목을 링크수단으로 하여 직접링크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 또는 그 기사의 제목과 해당 기사 본문의 일부를 함께 표시하는 방법으로 직접링크 할 수 없습니다.
기사 제목 등 기사의 콘텐츠를 직접링크 등으로 노출, 공중송신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사용할 때는 저작권자와 계약 등을 통해 권리를 위임받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