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4 14:10 작성자 : 김지혜 (mi95611@naver.com)

사진 = 김지혜 기자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14-7번지 외 2필지에 금융·근린생활 복합시설이 새롭게 들어선다.
건축주인 농협은행(주)은 금융업소와 소매점, 의원 등이 함께하는 복합시설을 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현대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지면적 866.60㎡, 연면적 2,546.32㎡ 규모로 추진되며, 업무시설(금융업소)과 제1종 근린생활시설(소매점, 의원)이 포함된다. 설계는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신진이 맡았고, 감리는 건축사사무소 라인엔지니어링, 시공은 (주)농협네트웍스가 담당한다.
사업기간은 2025년 3월 3일 착공해 2027년 5월 31일 준공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신축사업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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