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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K-프로젝트' 복합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1호. 데이비드 치퍼필드 설계 참여

작성일 : 2025.07.15 10:39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사진 = 김근면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옛 이마트 부지에 조성되는 K-프로젝트복합개발 신축공사가 지난 4월 1일 착공되어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신한은행(맵스66호)이 건축주로 참여하고,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감리, 삼성물산(주)이 시공을 맡아 진행 중이다.

사업지는 대지면적 20,810, 지상 17층 규모로, 업무·판매·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본 프로젝트는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제1호로 선정됐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에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건물 옥상은 전망 명소로 조성되며, 외부에는 녹지와 휴식 공간이 마련돼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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