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Home > 건설

유성온천지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1단계’ 본격 추진

작성일 : 2025.07.25 13:44 작성자 : 김지혜 (mi95611@naver.com)

어반스윙·쉘터벤치 등 도시녹화시설 확충지역경관 개선 기대

사진 = 김지혜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가 추진하는 유성온천지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1단계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 온천로 23 일원에서 20251월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추진되며, 지역의 친환경목재친화 도시조성을 목표로 한다.

공사 주요 내용은 조경시설 설치(어반스윙, 온천공원탑, 쉴터벤치 4개소, 물놀이쉘터 외 6개소), 부대공사(의자, 앉음벽, 그늘막 외 7개소), 포장공사(인조화강석블럭포장 외 3개소), 폐기물처리(폐콘크리트, 폐목재 외 3)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조성사업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 녹지산림과가 발주하고, 신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추진 중이다.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경관 및 휴식공간 조성을 통해 유성온천지구의 명소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나무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