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1:00 작성자 : 김지혜 (mi95611@naver.com)
4·7호선 더블역세권 입지… 2026년 6월 준공 예정

사진 = 김지혜 기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22-1번지 외 4필지 일원에서 ‘월드메르디앙 서초’ 주상복합 신축공사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 2월 25일 착공하여 2026년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건축면적은 705.95㎡, 연면적은 8,710.329㎡ 규모이며, 지하 4층부터 지상 11층까지 건립되는 주상복합 시설로 조성된다.
본 건축물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탁월하다.
발주자는 ㈜한국토지신탁, 설계는 온재 건축사사무소, 감리는 ㈜건축사사무소 리엘건축, 시공은 ㈜디에이건설이 맡아 진행한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번 ‘월드메르디앙 서초’가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만큼 방배동 일대 주거 가치 상승과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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