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6 11:49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주민 편의 증진 위한 복합시설 기대

사진 = 김근면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866-5 일원에서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가 한창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 5월 착공해 진행 중이다.
신축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들어서며, 건축면적 186㎡, 연면적 1,373.11㎡ 규모다. 완공 후에는 주민 생활과 편의를 지원하는 제 1종 근린생활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건축주 우리자산신탁 주식회사가 발주하고, 설계는 더나인건축사무소 주식회사, 공사감리는 (주)에스이오피 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재성종합건설(주)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방배동 일대에 새로운 생활 편의 공간과 지역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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