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3 18:46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지상 4층 규모, 지역 생활 편의 공간 기대

사진 = 김근면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4-24번지 일원에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가 오는 2025년 6월 착공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축 건물은 건축면적 88.38㎡, 연면적 411.58㎡ 규모로, 지하 1층·지상 4층에 들어선다.
공사는 건축주 피스피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발주하며, 설계는 BANANA건축사사무소, 감리는 아키라이브 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주식회사 심금아건설이 맡아 진행한다.
한남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번 근린생활시설은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소규모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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