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30 15:07 작성자 : 김근면
성수동 대표 복합문화공간,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예정
사진 = 김근면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301-87 일원에서 ‘아모레성수 & 오설록 티하우스 성수’ 증축 및 리뉴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사는 2025년 2월 착공해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될 건물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면적 251.6㎡, 총면적 999.9㎡ 규모다. 제 1·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조성된다.
공사는 건축주 (주)아모레퍼시픽이 발주하고, 설계 및 감리는 (주)삶것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주)씨앤오건설이 맡아 진행 중이다.
완공 후에는 ‘아모레성수’와 ‘오설록 티하우스 성수’가 성수동의 대표적인 문화·감성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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