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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대현동 ‘준오디포 신사옥’ 신축공사 순조롭게 진행

작성일 : 2025.11.27 11:37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56-13, 14, 139 일원에서 (주)준오디포 신사옥 신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김근면 기자

이번 공사는 2025년 8월 착공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축 건물은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 규모로, 건축면적 137.70, 총면적 1,455.63이다.

1종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로 구성되며, 효율적인 업무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사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건축주 (주)준오디포가 발주하고, 설계와 감리는 (주)청인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주)유로건설이 맡아 진행 중이다.

완공 후에는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형 업무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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