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06 10:43 작성자 : 조민지 (jominji420@naver.com)

(사진 = 조민지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서 지역 간 이동 편의 개선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동~서 연결도로(과선교) 및 보행육교 건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72-3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공사기간은 2025년 9월 23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다.
공사 주요 내용으로는 연장 144.826m, 폭 21.90m 규모의 과선교와 함께 보행육교 2개소가 조성된다. 보행육교 A는 연장 108.828m, 폭 6.0m 규모이며, 보행육교 B는 연장 78.500m, 폭 6.0m 규모로 계획됐다.
이번 공사는 지역 내 단절된 동서 생활권을 연결하고 차량 및 보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기반시설 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보행자 이동 편의와 안전성을 높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주처는 HDC현대산업개발이며, 감리는 동해종합기술공사, 시공은 재성종합건설이 맡아 사업을 진행한다.
포커스 +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