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13 10:42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 역사도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조성

(사진 = 김근면 기자)
서울 종로구 관철동 일원에서 숙박시설 신축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도심 관광 및 상권 활성화에 맞춰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형태로 계획됐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3-12번지이며, 도시지역·일반상업지역·방화지구에 속한다. 또한 종로2·3가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역사도심 중점경관관리구역에 포함돼 도심 경관과 조화를 고려한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건축 규모는 지하 2층~지상 9층, 최고높이 29.93m로 계획됐으며, 철근콘크리트구조(RC)로 시공된다. 대지면적은 201.05㎡, 연면적은 1,294.27㎡다. 주요 용도는 숙박시설(일반)과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건축주는 ㈜리오플래닝이다. 감리는 ㈜이타건축사사무소가 맡고, 시공은 ㈜선공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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