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2.21 15:12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공항 복합 레저시설 조성. 새로운 관광·체험 공간 기대

(사진 = 김근면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 스마트레이싱파크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2월 착공해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 규모 건축물과 높이 46.5m 공작물로 조성되며, 운수시설 내 위락시설(유원시설) 용도로 계획됐다. 공항 이용객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형 레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은 건축주 모노리스인천파크(주)가 추진하고, 설계는 (주)안녕건축사무소와 FLO Architects, 시공은 두산건설(주), 감리는 (주)전인씨엠건축사사무소가 맡아 진행 중이다.
완공 후에는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새로운 관광·체험 인프라가 더해져 공항 주변 지역의 활력과 방문객 체류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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