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20 14:29 작성자 : 김근면 (nickyglass@naver.com)
서울 마포구 상수동 일대에서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사진 = 김근면 기자)
이번 사업은 상수동 86-53, 90-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건축면적 274.08㎡, 총면적 1,295.81㎡의 제1·2종 근린생활시설로 계획됐다.
공사 기간은 2025년 9월 15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건축주는 오수환 외 6인이다. 설계 및 감리는 (주)야호아키텍츠와 건축사사무소 윤일도가 맡고, 시공은 정제이앤씨(주)가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상수동 일대의 생활편의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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